[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딸의 애정 표현에 기쁜 마음을 표했다.
배우 한혜진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왕삐침 #내가위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시온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질문이 적혀 있는 종이가 있다. 이에 한혜진 딸은 '엄마'라는 답을 적어놓았다. 이후 한혜진 딸은 또 다른 종이에 '엄마 사랑해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라고 애정 가득한 편지를 써놓은 가운데 한혜진은 이를 두고 아빠 기성용이 삐졌다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7월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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