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남편과의 남산 산책 데이트를 공개했다.
배우 서효림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울 하늘 이젠 남산도 힘들다. 어떻게 내려가지", "자다가 끌려나온 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남산으로 산책 나온 서효림,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효림은 출산한지 3개월 정도밖에 안 됐음에도 불구 부기 하나 없이 청순발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 정명호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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