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송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윤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송윤아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화책 읽기를 아주 많이 좋아했어요. 중학교때 수업이 끝나면 만화방에 뛰어가서 만화책을 읽다가 집에 가곤 했지요"라고 회상했다.

이어 "자꾸 옛시절이 떠오르는 요즘이예요. 제가 너무 좋아했던 황미나님의 '불새의 늪'을 주문했답니다. 이렇게 다시 보고있어요...그시절 그 설렘이 지금도 다시 찾아올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송윤아는 "음... 사진 올리려보니 그 옷을 또 입고 있네요~이제 삼일째예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주문한 만화책을 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윤아는 민낯임에도 깨끗한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 등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윤아는 현재 JTBC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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