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간미연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가수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맛은 뭐 말할 것도 없고 병도 예쁜데 컬러링북까지....대박 너무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요즘 카페도 못 가는데 집에서 분위기 좀 내 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콜드 브루 커피를 양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간미연은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 멤버로 데뷔, '머리하는 날', '야야야', '킬러', '겟업(Get up)' 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뮤지컬 '아이러브유', '록키호러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3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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