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당구 여신 차유람이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첫번째 틱톡 영상입니다. 부끄부끄하네요. 재밌는 영상 기대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차유람은 당구여신답게 당구를 치고 있다.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가도 당구를 칠 때만큼은 돌변하는 눈빛에서 그녀의 프로의식이 느껴진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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