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가족들의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휘재, 쌍둥이 서언, 서준이와 집에서 함께하고 있는 모습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언이와 서준이가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집에서 가방을 맨 채 장난감 총을 들고 놀고 있는 서준이와 서언이의 모습부터 폭풍 홈트레이닝 중인 이휘재의 일상이 친근하다.

특히 시선을 끌었던 것은 이휘재가 운동복을 갖춰 입은 채 집에서 야구를 하고 있는 사진. 문정원은 "오늘도 어김없이 운동화 신고 등장한 아빠. 신나는 야구타임"이라는 글로 이휘재의 모습이 일상적임을 예상 가능하게 했다. 또한 야구를 할 수 있을만큼 넓은 집인 것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문정원 인스타스토리
문정원 인스타스토리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 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하며 화제에 올랐다. 이후 뭐만 했다 하면 화제가 되는 셀럽으로 유튜브,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문정원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와 함께하는 간식 만들기, 집 꾸미기, 꽃꽂이 등 브이로그로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이휘재, 문정원 그리고 서언, 서준 쌍둥이들의 행복한 집콕 일상에 대중들은 흐뭇함을 표하고 있다. 앞으로도 문정원, 이휘재 가족을 향한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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