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남편과 달달한 신혼 일기를 공개했다.
2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온라인 장보기. 집밥하기 중이에요. 오늘은 오전에 건강검진을 하고 왔는데 다녀와서 피곤했는지 낮잠을 늘어지게 2시간을 자고 일어나 신랑과 함께 먹을 저녁을 준비했어요. 목살을 굽고 애호박을 듬뿍듬뿍 넣어 고추장 찌개를 끓였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귀리 곤약밥을 먹으니 탄수화물을 적게 먹어 뭔가 마음이 든든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 부부가 함께 마련한 저녁 식사가 담겨 있다. 먹음직스러운 돼지고기와 고추장 찌개의 모습이 군침을 돌게 만든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2일 제주도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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