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노라조의 원흠이 만찢남 포스를 뽐냈다.
2일 가수 원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도 4개월 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냥 올해는 없었던 셈 치면 안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흠은 화려한 금발을 자랑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웃음기 빼고 진지한 자태로 흠잡을 곳 없는 조각 미모를 자랑하는 원흠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원흠은 중국에서 10년간 활동한 경력이 있는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준수한 외모를 겸비했다. 그는 그룹 노라조의 '샤워'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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