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유리가 단아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2일 배우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공익광고#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머리를 넘기고 있는 모습. 이유리는 어두운 색 의상을 입었음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유리는 9월 4일 첫 방송되는 채널A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친딸을 되찾기 위해 인생을 건 거짓말을 시작한 한 여자의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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