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지우가 딸 루아나리의 일상을 전했다.

2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 3일째 물놀이라니... 근데 너 왜 안 지치는거야...??? 에너자이져 김루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는 넓은 거실 한켠에 설치한 미니 풀장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홈캉스를 즐기는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딸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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