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씨스타 출신이자 솔로 가수 소유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공개했다.

3일, 가수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풍 바람으로 극락조 부러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소유는 부러진 극락조를 들고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시무룩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앙증맞음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투명한 우윳빛 피부와 우월한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소유는 지난 7월 'GOTTA GO (가라고)'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