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써니힐 출신 주비(본명 김은영)가 청순한 자태를 뽐냈다.
3일 가수 주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하이라이트 #78일차 #여름의끝자락"이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비는 긴 머리를 귀에 꽂고 한 곳을 응시하는 모습. 주비는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꾸밈없는 자태로 내추럴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써니힐은 주비, 승아, 코타, 미성이 속한 4인조 그룹으로 지난 2007년 싱글앨범 ‘러브 레터’로 데뷔한 바 있다. 주비는 연기자로 전향 한 후 김은영으로 활동하며 드라마와 뮤지컬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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