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근 둘째 임신을 발표한 안소미가 남편과 달달 인증샷을 찍었다.

5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망둥어와 통통이 오늘 하루도 끝 !! 벌써 12시가 넘었눼~~강변에서.. 선유도..차안에서의 시간은 지옥. 퇴근시간에 딱 걸렸..고생했어유 로아 아빠와.. 둘째는 #야식 끊기 진짜 어렵네여;; ㅋㅋㅋㅋㅋ아몰랑 내일은 드디어 로아저씨 만나는 날. 내일보면 또 커있겠군.."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가 남편과 달달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중에도 빛나는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4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1년 4개월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9월 딸 로아를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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