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하늘이 청순 단아한 미모를 발산했다.

5일 오후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밤 9시 JTBC #아는형님 에서 만나요♥ #린다sky #귀엽게봐줘요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아능형님' 대기실 문 앞에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교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하늘은 JTBC 새 드라마 '18어게인'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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