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일상♥ #리아가 #행복하면 #엄마아빠도 #너무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남편 브라이언 박은 딸 리아와 함꼐 물가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이어 리아는 물가에서 엄마를 닮아 길쭉한 팔다리를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