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미선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5일 개그우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산행. 동네 작은 산 한 바퀴 돌고나니까 무려 만보를 넘게 걸었다. 공기도 선선하고 좋구만. #등산이라고하기뭐한등산 #걷기 #운동 #일산 #심학산 #만보걷기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백팩을 매고 모자를 쓴 채 편안한 복장으로 산행 중인 모습. 사진 아래에는 11,547보를 걸었다는 기록이 적혀있다. 운동을 하며 꾸준히 관리하는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미선은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진행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