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윤현민이 반려견에 애정을 뽐냈다.

5일 배우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쁘니들~ 아빠 촬영 들어가기 전에 한 달동안 빠짝 놀자아~ D-30 #첫촬영 #복수해라 #tv조선 #11월중순즈음첫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현민의 반려견 두 마리가 침대 위에 엎드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 달간의 휴식기를 갖는 윤현민에 배우 고성희는 "아고 고생 많았어요 슨배님 천사들도 수고했오!"라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고, 정려원은 "열일하네 여검!"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윤현민은 최근 종영한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TV조선 새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배우 김사랑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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