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에일리가 시크하면서 섹시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5일 가수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어분~~~~ 보고 싶어요......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내고.... 곧 다시 만나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일리는 밑에서 찍어도 전혀 굴욕 없는 모습으로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갈수록 물오른 그녀의 미모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갱신했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7월 30일 코로나19 극복송 'ME ME WE (나 너 우리)'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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