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박은빈이 29번째 생일을 맞은 가운데 생일 축하물결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5일 배우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0924 생각해보면, 생일엔 항상 일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럴 수 있어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어제는 특히 더 행복이 느껴지는 날이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날씨도 아주 좋았고, 제가 좋아하는 작품을 촬영하며 축하를 받을 수 있다는 게 정말 행복했어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정말 기쁜 하루를 보냈답니다. 제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HAPPYEUNVINDAY"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꽃다발과 선물에 둘러싸여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차 안에서 스태프들이 깜짝 준비한 생일케이크와 꽃다발을 양손에 들고 고깔 모자를 쓴 채 사랑스런 미소를 띠었다. 박은빈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박은빈은 SBS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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