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사진=민선유기자
윤종신/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종신이 어머니를 잘 보내드렸다고 밝혔다.

6일 오후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인이 된 어머니의 발인을 무사히 마쳤음을 알렸다.

윤종신은 어머니의 영정 사진을 공개하며 "어머니 잘 보내드렸다. 여러모로 걱정해 주시고 위로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더 잘 살아야겠다. 어머니 다시 볼 날 활짝 웃을 수 있도록"이라며 "힘내겠다. 아버지 힘내셔라"고 덧붙였다. 이에 윤종신을 향한 응원과 격려의 목소리가 쏟아진다.

한편 윤종신은 해외에서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어머니의 건강 악화 소식에 한국으로 급거 귀국한 바 있다. 윤종신의 어머니는 지난 3일 향년 85세의 나이에 별세했다.

이하 윤종신 글 전문

어머니 잘 보내드렸습니다

여러모로 걱정해 주시고 위로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더 잘 살아야겠습니다.

어머니 다시 볼 날 활짝 웃을 수 있도록.

힘내겠습니다.

아버지 힘내셔요.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