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딸 윤서가 수준급 그림실력을 뽐내 화제다.
7일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윤서야~너무 잘 그렸다~사진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윤서 양이 직접 그린 방탄소년단 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의 실제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뛰어난 그림 솜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하희라는 딸 윤서 양의 요리 실력을 뽐내기도 했었다. 지난달 26일 하희라는 SNS에 "저녁메뉴~딸이 만들어준 파인애플새우볶음밥~남편이 구워준 목삽겹살~마당에서 따온 깻잎..체리토마토~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딸 윤서 양이 직접 만든 파인애플새우볶음밥이 담겨 있다. 가운데 동그랗게 밥을 놓고 깻잎과 삼겹살로 플레이팅을 한 딸의 미적 감각과 요리 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하희라는 가족들과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동영상을 공개. 어른이 된 딸과 아들의 얼굴을 함께 올려 화제를 일으켰던 바 있다. 듬직한 아들과 연예인이라고 해도 손색 없을 만큼 완성형 미모를 뽐내고 있는 딸 윤서 양의 비주얼은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부르기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끼 많은 윤서 양의 근황은 많은 네티즌들에게 부러움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앞으로 전해질 행복한 가족의 일상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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