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준의 여자친구 김유지가 달달한 럽스타그램으로 부러움을 샀다.
7일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준이 찍어준 사진을 게재했다. 김유지는 사진과 함께 "이틀전 해 쨍쨍"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정준은 댓글로 "누가 찍었는지 잘 찍었네~"라고 남겼다. 정준은 자신이 찍어준 김유지 사진을 보고 스스로 감탄하며 너스레를 떨고 있다.
사진 속 김유지는 길가에 차를 대고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김유지는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꾸안꾸 룩을 연출했다. 김유지는 발을 쭉 내밀며 장난치고 있다.
김유지의 미소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김유지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은 정준의 시선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소소하면서도 달달한 연애 중이다.
정준과 김유지는 최근 SNS를 통해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찍어준 사진이나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김유지가 차를 구매하면서 두 사람이 드라이브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애정 가득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19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는 정준, 김유지가 출연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하며 럽스타그램을 하는 등 달달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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