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지애가 남편 전종환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옛날사람이야기 요즘은 식당이나 카페 어딜가도 QR코드를 찍는다. 오늘 저녁 거리를 테이크아웃하러 식당에 들어갔는데 역시나 입구부터 기록을 요구했다. 큐알코드를 찍어달라며 핸드폰을 내미는 사장님의 말에 범민이 아빠가 우물쭈물 걸어가더니 핸드폰에 #얼굴을들이댄다. 전원 당황, 부끄러움은 내 몫. 이 양반아 코로나 시대에 어뜨케 살아갈래 #사진무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의 남편 문종환이 벤치에 앉아 상자를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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