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근황을 공유했다.
8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3대500 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친구와 산책중 아저씨 감성 푸하하!(마스크 바로 꼈어요 사진 찍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작은 얼굴 크기와 떡 벌어진 어깨가 훈훈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갈수록 더 훈훈해지는 비주얼이 팬심을 더욱 설레게 했다.
한편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그리는 최근 새 싱글 'Humming(허밍)'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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