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파리 여행을 추억했다.
9일 오전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운#paris"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정화가 파리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외국을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돼 그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태슬이 매력적인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한 엄정화의 패션 소화력도 눈길을 끈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에 출연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환불원정대 멤버로 활약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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