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에일리가 가을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9일 가수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무대 설레네... 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는 음영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은은한 헤어 컬러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7월 30일 코로나19 극복송 'ME ME WE (나 너 우리)'를 발매했고, 영화 ‘간이역’의 OST와 특별출연을 결정지으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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