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탐희 인스타그램
사진=박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탐희가 딸의 엄마를 향한 애정 표현에 감동 받았다.

배우 박탐희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의 흔적들은 엄마를 천하무적으로 만들고 '엄마 진짜 좋다. 이렇게 엄마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세에상에..엄마 자존감 무지 올려주네 이 아가씨~~고마워요 꼬꼬마주하"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탐희 딸이 작성한 일기가 담겨 있는 가운데 박탐희 딸은 일기를 통해 엄마를 향한 애정을 뽐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6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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