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혜가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은혜는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고마운 언니랑 저녁부터 마당에 수영장 철거하고 애들 책꽂이 네개를 옮기고..언니는 늦어서 가고 나 홀로 저 책들 새벽 1시 반까지 책꽂이에 다 꽂고..나는 머리에 꽃 꽂는 줄..#허리작살 너무 아픔.."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아직 정리 못한게 있다는 거..믿고 싶지 않군..집콕하니 집을 계속 바꾸게 된다..그래도 우리 엄마 아빠 오시면 한다고 하니깐 우리 부모님 힘들까봐 자기가 해준다는 착한 언니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리를 위해 가득 쌓아놓은 책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은혜는 코로나19로 집콕을 하면서 집을 계속 바꾸게 된다고 밝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박은혜는 오는 10월 TV조선 새 드라마 '복수해라'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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