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사진=본사DB
윤종신/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종신이 국내에서 이방인프로젝트에 다시 복귀했다.

9일 오전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날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복귀 #이방인프로젝트"라는 글을 남겼다. 모친상의 슬픔을 뒤로한 채 다시 국내에서 이방인프로젝트를 이어간다는 의미로 보인다. 앞서 윤종신의 어머니는 지난 3일 향년 85세에 별세한 바 있다. 이후 윤종신은 고인의 발인을 마쳤다고 밝히며 "힘내겠다"고 응원과 격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윤종신은 해외에서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어머니의 건강 악화 소식에 한국으로 급거 귀국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