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딸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든 사이 머리가 묶여있어서 갸우뚱. 매번 집에서 보내주신 사진보며 책방에서 혼자 웃는 날들. 오늘은 저도 가을타고 싶은데 여유가 없네요! 아가랑 소풍도 가고 싶지만 안전한 날 오길 기다려야지요 "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딸이 머리를 귀엽게 묶은 채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다. 사랑스러운 뒤통수가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선배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에 김소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국 여행 중 임신 사실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고 2019년 득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