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인스타
김원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원효가 음주운전 범죄자들에게 일침글을 적었다.

13일 심진화 남편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자기 전에 한마디만 하고 잘게요... (남의 일이 아닙니다) 그만 좀 합시다! 음주운전 ! 제발 좀 합시다! 처벌강화 ! 기사 볼 때마다 가슴아파 죽겄네...ㅠ "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날 뉴스 보도를 통해 나온 음주운전 사고가 담겨 있다. 대낮 만취 50대 음주운전자의 사고로 6살 아이가 숨진 기사다. 이를 본 김원효는 가슴 아파하며 일침글을 적은 것.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김원효는 최근 17kg 감량에 성공,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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