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비투비 이민혁이 제대의 기쁨을 누렸다.
12일 오전 이민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9.12. 오랜만이야 정말 잘 지냈는진 모르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혁은 의경복을 입고 있는 모습. 오늘(12일) 전역을 앞둔 가운데 민간인 신분이 되는 기쁨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의경 생활 중에도 잘생김이 가득 느껴져 시선을 모은다.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민혁은 지난해 2월 7일 의경으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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