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8시부터 낮12시까지 온종일 돌아다니는 아기ㅋㅋ 바나나우유 먹느라 잠시 마스크를 벗었습니다 사람이 없는 시간이 이었구요 #찾아다니는엄마 #밖으로만나가는딸 #핵귀 #세젤귀 #그렇게좋아? #신났져? #단것만먹는아기 #밥안먹는아기ㅠㅠ"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의 근황이 담겨 있다. 우유를 한손에 든 채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엄마를 닮아 에너지가 넘치는 딸 태리의 일상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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