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추성훈이 제작진에게 서운한 마음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에서는 둘째 날 아침을 맞은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인도에서 모의 생존 체험을 시작한 병만족은 둘째 날 아침을 맞았다. 박세리는 “잠이 안 온다. 잠이 와야 자지”라고 피곤함을 호소하며 “아무 준비 없이 와서 시간이 더 안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이번엔 옛날처럼 고생하는 것 없다고 해서.. 괜찮을 것 같아서 왔는데”라며 씁쓸해 하더니 “다음엔 진짜 안 올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병만과 허재는 다른 멤버들 몰래 장어 파티를 벌인 미안함에 듀오를 이뤄 바닷속 먹거리 탐험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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