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ITZY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IZTY의 'Not Shy'와 DAY6(Even of Day)의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가 1위 후보에 올라 대결을 펼쳤다.
1위는 ITZY였다. ITZY는 1위 소감으로 "이번 주가 마지막 활동이다. 저희 응원해주신 JYP 식구들과 멀리서 응원해준 믿지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항상 최선을 다하고 언제나 겸손한 ITYZ가 되겠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했다.
이날 러블리즈는 'Obliviate'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러블리즈는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흑화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마이걸 유아는 솔로로 돌아왔다. 유아는 '숲의 아이'로 마치 디즈니 주제곡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와 아름다운 춤선으로 차세대 솔로퀸의 모습을 보여줬다.
CLC는 'HELICOPTER'로 강렬한 무대를 꾸몄다. CLC는 예은의 독보적인 랩으로 시작해 완벽한 칼군무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DAY6(Even of Day)는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로 아름답고 청량한 음색을 들려줬다. 풍성한 밴드 사운드가 귀를 호강하게 했다.
김남주는 에이핑크에서 솔로로 돌아왔다. 김남주는 'Bird'로 강렬한 여전사로 변신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은 색다름을 선사했다.
ITZY는 'Not Shy'로 당당한 메시지를 전했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당당하게 외치는 가사가 매력적이었다.
장우혁은 'HE'로 남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장우혁의 내공이 쌓인 팝핀은 보는 눈을 즐겁게 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김남주, DAY6(Even of Day), 동키즈, 러블리즈, 루나솔라, 미아, 비오브유, 빈시트, 사우스클럽, CLC, A.C.E, ATEEZ, MCND, OnlyOneOf, 원어스, 원호, 유아, 이은상, ITZY, 장우혁, CRAVITY, 하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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