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의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라인수업 3일차... 의 여유? 쉬는시간에 #화장 을한다 #공주병"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소파에 앉아 귀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어 화장대 앞에서 파우더 팩트를 바르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