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서효림이 청순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오후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의점 같이 가주는 대신 사진 좀 찍어달라고 졸랐음 5초만에 10장찍는 능력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남편이 찍어준 사진이라는 점을 알리며 달달한 부부사이를 과시하고 있기도 하다. 서효림은 또 다른 게시물에는 셀카 사진을 올려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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