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시크릿 정하나가 학부장 교수로 임명됐다.
11일, 청암예술학교 측은 걸 그룹 시크릿 출신 정하나가 실용음악전공 학부장 교수로 임명되었다고 밝혔다.
2010년대 가요계에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 씨스타와 함께 5대 산맥을 이루었던 유명 아이돌 걸그룹 '시크릿'에서 활동명 징거로 활동했던 정하나(본명)가 청암예술학교 실용음악전공의 학부장 교수 직책을 맡아 아이돌, 가수를 꿈꾸는 후배 학생들의 꿈을 현실로 이끌어주기 위해 교수직을 맡게 되었다고 한다.
시크릿은 2009년 데뷔하여 (전효성, 한선화, 정하나, 송지은)이 속하여 샤이보이, 별빛달빛, MAGIC, 마돈나 등 많은 히트곡과 2010년대 초중반에 최고의 전성기를 펼쳤던 그룹이다.
교수로 새도전을 알리는 정하나는 솔로로 복면가왕에 (상암 MBC)로 출연하였고 현재 새 활동을 위한 준비중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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