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성경이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14일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8"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여리여리한 팔뚝을 드러내는 민소매 패션을 자랑하는 모습. 이성경은 여신 자태를 뽐내며 아름다운 포즈를 취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성경의 나이는 1990년생으로 올해 31살이다. 그는 지난 2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 '바퀴달린 집'에 등장해 발랄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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