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우가 남편의 딸바보 면모를 공개했다.
12일 오후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좀 껴줄래?! 박가들 사이에 외롭다그램ㅋㅋ #딸바보 넘어서 딸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만 있어도 주말은 순삭 저는 집집집이라 특별한 근황이 없지만 인친님들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다는 조금 더 힘내서 건강히 잘 지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우의 남편이 딸을 안은 채 애정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남편의 딸사랑에 한지우가 외로움을 표할 정도.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고, 올해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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