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정선아가 코로나19로 인해 운동을 가지 못하는 상황에 아쉬움을 전했다.
12일 뮤지컬배우 정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달간 어뜨케 만든 내 등판인데.. 다음주는 운동 할 수 있는 건가용 헬스장도 가고 싶어요~~ 제발요 #근질근질 #코로나미워 #폭발직전 그래도 코로나에 얻은것도 많다 정선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선아는 발레복을 입고 발레복을 잡은 채 거울을 보고 서 있는 모습. 탄탄하게 자리잡은 등근육과 균형잡힌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선아는 오는 11월 6일 프리미엄 뮤지컬 갈라 콘서트 '뮤직 오브 더 나잇'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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