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홍수아가 '불새 2020'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블리 지은이 코로나때문에 방송이 미뤄졌어요, 10월26일 첫방송! 아자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그녀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청순한 자태에 팬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홍수아는 SBS 새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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