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양미라가 175cm의 우월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의 외출에 날씨까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양미라는 푸른 하늘 밑에서 175cm의 장신을 드러내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출산 후에도 늘씬한 몸매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SNS를 통해 아들 '서호'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최근 양미라는 아들 서호의 백일을 맞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으며 네티즌들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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