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이자 솔로 가수 전소미가 일상을 전했다.

13일,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임소미 스페셜 에피소드 나와따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전소미는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20살의 곧 베일 듯이 날렵한 콧대와 짙은 쌍꺼풀, 아름다운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전소미는 작년 6월 'BIRTHDAY'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쳤다.

전소미는 지난 7월 'what you waiting for'을 발매해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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