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3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몇 달 동안의 설렘 초조 답답 울분 분노 자괴 무상을 극복하고 만들어진 새 결과물들이 나와요. 어제 오늘 종일 디테일 체크에 여념이 없어서 쪽잠만 잤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밤을 꼬박 새웠는데 하나도 안 피곤해요. 이상하다 눈꺼풀에 힘도 남아나고 아무튼 해가 뜨길래 호다닥 커튼 치고 하늘 보는데 어머 오늘 날씨 너무 좋아서 안 외로운 척 하려고 잘 채려서 아침도 먹고 타이머 맞춰 놓고 사진도 찍었어요"라며 "일요일 일요일은 즐거워? 화이팅!"이라고 쇼핑몰 운영 열의를 다졌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야외에 설치된 테이블에 앉아 포토 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 야외 카페 같은 집 풍경을 비롯해 강민경의 미모까지 모두 아름다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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