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안선영이 아들 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15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바로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마스크를 내린 아들 바로와 뽀뽀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10월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6년 6월 득남했다. 그는 SBS 러브FM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 ‘안선영의 아싸 라디오’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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