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김경화가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산소를 증말증말 싫어하는 저지만...운동을 갈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무릎은 포기 아~~) 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2주차라 귀찮아서 하기 싫은 마음이 제일 크고 무릎 나빠질까 염려하며 핑계대는 마음이 다음으로. 그래도 뜁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집에서 러닝머신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김경화의 부지런함이 지금의 몸매를 완성한 듯 보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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