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아가 교구들 갖고놀면서 많이 배운 거 같아서 36개월까지는 쭈욱 계속 할 것 같은 예감 엄마랑 집에서 재밌게 놀면서 배우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딸 리아는 다양한 교구를 가지고 노는 모습. 혜박을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귀여운 자태의 리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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