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15일 가수 강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 즐거웠던 여름날 이제가을.. 여름안녀엉 이제 좀 하얘져야할텐데..쩝"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세미는 하얀색 모노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구릿빛 피부를 과시하며 아름다운 11자 각선미를 뽐내는 강세미가 눈에 띈다.

한편 강세미는 2002년 티티마 해체 후 연예계를 떠났으나 2009년 결혼한 뒤 다음해 2010년 SBS '자기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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