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예쁜 삼남매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세 생일 축하해 라임아. 가족끼리만 보내려던 라임의 생일. 하지만 학교서도 못 보는 친구들 얼마나 보고 싶을까 싶어 급작스럽게 동네 세 명의 친구만 불러 단촐하게 한 생일 파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하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두 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다.

한편 전미라는 윤종신과 결혼,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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